KBC vol.2 이웃집 베토벤 Coming soon!
두번째 Kids Brunch Classic 이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준비는 부족하고 할 일은 많습니다만, 이렇게 아이들을 위한 작품이 하나씩 나올 때마다 기쁘고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저에게 말씀해 주시면 제가 자리 마련해보겠습니다.
특별히 이번 공연 후에는 원장님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인데 어쩌다보니 제가 프리젠테이션을 맡게되었습니다. 큐직의 사활이 걸린 중요한 자리인만큼 부담이 되지만 잘 준비해서 내년엔 큰 날개짓을 한 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